새로 배우는 건 없습니다. 오직 내 앱을 완성하는 시간
새로운 도구도, 새로운 개념도 없습니다. 3회차까지 배운 것만으로 충분해요. 오늘과 내일은 오직 내 앱의 완성도를 올리는 데만 씁니다.
오늘 못 끝낸 건 내일 바로 이어서 합니다. 이틀을 하나로 보고 계획을 세우세요. 오늘은 큰 덩어리, 내일은 다듬기로 나누면 좋아요.
3회차(10/9) 이후 2주가 지났어요. "내가 어디까지 했더라"부터 시작합니다. 그래서 오늘 첫 20분은 복구 세션이에요. 당황하지 마세요, 다 같이 합니다.
새 기능을 욕심껏 붙이는 것보다 있는 기능이 제대로 돌아가게 만드는 것이 훨씬 가치 있습니다. 심사 기준에서도 완성도와 활용 가능성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요.
Must 항목 중 최소 1개 완료 + 커밋&푸시 + current_status 갱신. 오늘 다 못 해도 내일이 있습니다. 조급해하지 마세요.
2주 만에 돌아오면 사람도 AI도 다 잊어버립니다. 순서대로 따라하면 5분이면 복구돼요.
🚨 앱이 안 열리거나 망가져 있다면? 당황하지 말고 강사를 부르세요. GitHub의 History에서 잘 되던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. 그러려고 커밋을 한 거예요.
남은 작업을 전부 나열한 다음, 세 칸으로 나누세요. 이게 오늘 개발 속도를 결정합니다.
욕심내면 다 못 끝내고 어느 것도 완성이 안 됩니다. 3개를 확실히 끝내는 게 10개를 어설프게 만드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.
PRD에도 반영해두세요. "prd.md에 오늘 정한 Must/Should/Could를 반영해줘"라고 요청하면 됩니다.
current_status.md부터 읽히기
① 커밋 & 푸시 — 오늘 작업 저장
② current_status.md 갱신 — 내일 이어서 시작하려면 필수
③ 내일 할 것 1순위 정하기 — 내일 바로 시작할 수 있게
📌 갱신 후 커밋 + 푸시까지! 안 하면 저장이 안 됩니다.
오늘 이어서 바로 갑니다. 오늘 정한 내일 1순위부터 시작하면 워밍업 없이 바로 몰입할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