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 I N A L · 최 종 공 유 회

발표 &
시상식

직접 만든 앱을 소개하는 날

📅 11/25(수) 17:00~19:00  |  충경 AI Lab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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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드를 몰랐던 우리가,
앱을 만들었습니다

두 달 전, 우리는 코드를 한 줄도 쓸 수 없었습니다. 오늘 이 자리에는 실제로 동작하는 앱을 만든 사람들이 섭니다.

🎯 오늘의 목적

잘 만든 사람을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. 부대의 실제 문제를 AI로 풀어낸 과정을 서로 공유하고, 다음 사람이 참고할 사례를 남기는 자리입니다.

👀 듣는 사람의 역할

발표를 듣기만 하지 마세요. "나도 이걸 우리 부서에 쓸 수 있을까?"를 생각하면서 들으면, 오늘이 여러분의 다음 프로젝트 출발점이 됩니다.

💡 완성도가 낮아도 괜찮습니다

미완성인 부분이 있어도 솔직하게 공유해주세요. "여기까지 했고, 여기서 막혔다"가 가장 값진 정보입니다. 막힌 지점을 나누면 다음 사람이 그 벽을 넘습니다.

오늘 이렇게 진행됩니다

17:00 ~ 17:10
📋 오프닝
두 달의 여정 돌아보기, 오늘 진행 안내
17:10 ~ 17:20
👥 심사위원 소개
심사위원 소개 및 심사 기준 안내
17:20 ~ 18:20 (60분)
🎤 발표 & 데모
팀별 발표 + 심사위원 질의 (인원에 따라 시간 배분)
18:20 ~ 18:35
📊 심사위원 평가
심사위원 채점 및 협의
18:35 ~ 18:45
🏆 시상
수상자 발표 및 상장·부상 수여
18:45 ~ 18:55
📸 단체 사진
전체 기념 촬영
18:55 ~ 19:00
🙌 클로징
마무리 인사, 앞으로의 활용 안내
⏰ 시간 안내

발표는 쉬는 시간 없이 연속으로 진행됩니다. 팀별 시간은 참가 인원 확정 후 안내드립니다. 발표자는 앞 순서 발표 중에 미리 화면을 띄워두세요.

오늘의 발표자

발표자 명단 · 준비 중

참가자별 앱 주제가 확정되면 이곳에 안내드립니다.
각자 만든 앱의 이름과 한 줄 소개가 함께 올라갑니다.

📌 발표 순서 안내

발표 순서는 당일 현장에서 안내드립니다. 모든 발표자는 시작 전에 배포 URL과 데모 화면을 미리 열어두세요.

이 흐름으로 채우세요

정해진 형식은 없지만, 아래 순서를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채워집니다. 아래는 10분 기준이며, 시간이 줄면 데모를 유지하고 앞뒤를 줄이세요.

1분
왜 이 앱을 만들었나
어떤 불편함, 어떤 문제를 보고 시작했는지.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.
1분
이 앱은 무엇인가
누가 쓰는 앱이고, 핵심 기능이 무엇인지 3가지로 짧게.
4분
라이브 데모 ⭐
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구간. 핵심 흐름 하나만 끝까지 보여주세요. 여러 기능을 훑는 것보다 훨씬 강합니다.
2분
만들면서 배운 것 · 막힌 것
가장 어려웠던 지점, AI와 씨름한 이야기, 아직 해결하지 못한 부분. 솔직할수록 좋습니다.
2분
앞으로의 계획
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쓸 수 있을지, 다음에 무엇을 붙이고 싶은지.

⏱️ 앱 소개를 길게 하면 데모 시간이 사라집니다. 기능 설명은 과감히 덜어내고 보여주는 데 시간을 쓰세요.

✅ 데모 성공의 핵심

발표 전에 배포된 URL을 미리 열어두고 실제로 한 번 눌러보세요. 현장에서 처음 여는 순간이 가장 위험합니다. 샘플 데이터도 미리 넣어두세요.

이렇게 평가됩니다

총 4개 항목, 100점 만점입니다.

1. 앱의 기획력
20%
문제 정의가 명확한가. 누구의 어떤 불편을 어떻게 풀려고 했는지가 잘 설계되었는가.
2. 앱의 창의성
20%
접근 방식이 참신한가. 기존에 없던 시각이나 발상이 담겨 있는가.
3. 앱의 완성도
30%
실제로 동작하는가. 핵심 기능이 끝까지 작동하고, 화면이 쓸 만하게 정리되어 있는가.
4. 앱의 활용 가능성
30%
부대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가. 다른 부서·부대로 확산될 여지가 있는가.
🎯 배점에서 읽을 수 있는 것

완성도 + 활용 가능성이 60%입니다. 아이디어가 화려한 것보다 실제로 돌아가고, 실제로 쓸 수 있는 것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. 데모를 꼭 준비하세요.

🏆 수상 부문 & 부상

시상 내역 · 확정 후 안내

수상 부문과 부상은 참가 인원 확정 후 안내드립니다.
심사 결과에 따라 각 부문 수상자가 선정됩니다.

💡 상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

두 달을 완주하고 앱을 만들어낸 것 자체가 성과입니다. 오늘 이후에도 계속 만들어보세요. GitHub 저장소와 Vercel 배포는 그대로 살아있습니다.

발표 전 체크리스트

발표자는 아래 항목을 미리 확인해주세요.

⚠️ 현장 인터넷 상황을 대비하세요. 데모가 열리지 않을 경우를 위해 주요 화면 캡처 이미지를 미리 준비해두면 안전합니다.

발표가 막막할 때

Claude에게 발표 준비를 도와달라고 해보세요.

💬 이렇게 물어보세요

"내가 만든 앱은 [앱 설명]이야. 발표 대본을 만들어줘. 왜 만들었나 → 무엇인가 → 데모 → 배운 것 → 계획 순서로. 부대 간부들 앞에서 발표하는 자리야. 코드를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써줘."

💡 청중으로 참여하는 분께

발표를 들으면서 "우리 부서에 적용한다면?"을 메모해보세요. 질의응답 때 질문하면 발표자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.

두 달 전에는
불가능해 보였던 일입니다.

코드를 몰라도, 문제를 아는 사람이
직접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.

오늘의 발표는 끝이 아니라
각자의 다음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지점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앱이 완성되지 않았는데 발표해도 되나요?
물론입니다! 오히려 "여기까지 됐고, 여기서 막혔다"를 공유하는 게 더 값진 정보예요. 미완성인 이유와 어떻게 해결하려 했는지를 이야기해주세요.
발표 자료(PPT)를 꼭 만들어야 하나요?
필수는 아닙니다. 앱 화면을 직접 보여주는 게 가장 좋아요. 다만 "왜 만들었나"를 설명할 슬라이드 1~2장 정도 있으면 흐름이 매끄러워집니다.
데모 중에 에러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?
당황하지 마세요. 에러가 나는 것도 개발의 일부입니다. "여기가 아직 불안정한 지점입니다"라고 설명하고 넘어가면 됩니다. 미리 캡처 이미지를 준비해두면 더 안전합니다.
발표 후에도 앱을 계속 개발할 수 있나요?
네! GitHub 저장소와 Vercel 배포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. 개발 → 커밋 → 푸시 사이클만 반복하면 계속 발전시킬 수 있어요.
다른 사람의 앱을 우리 부서에서 써도 되나요?
발표자와 상의해보세요. 대부분 공개 저장소로 되어 있어서 코드를 참고하거나, 비슷한 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. 오늘 발표의 목적이 바로 이런 확산입니다!